'집사부일체' 베르나르 베르베르, 한국 ♥ "韓 청소년 책 많이 읽는다"
2019. 06.23(일) 19:56
집사부일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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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집사부일체'에서 프랑스 소설가 베르나르 베르베르가 한국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23일 저녁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서는 사부 베르나르 베르베르와 함께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베르나르 베르베르는 한국인이 사랑하는 세계적인 작가다. 그의 대표적인 작품으로는 '잠' '나무' '고양이' 등이 있다.

이날 베르나르 베르베르는 멤버들에게 "매일 오전에 글을 쓴다"며 집필 환경에 관해 이야기했다. 그는 "오후에는 글을 쓰지 않는다. 그래서 오전에 더욱 글을 쓰고 싶어 지더라"고 일상 속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이어 베르나르 베르베르는 한국을 좋아하는 이유로 "한국 청소년들이 프랑스 아이들에 비해 책을 많이 읽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그는 "한국과 관련된 책을 쓸 계획이 있다"며 한국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집사부일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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