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이 돌아왔다' 라원, 남자친구 앞 애줌마→애교왕 변신 "여보"
2019. 06.23(일) 18:34
슈퍼맨이 돌아왔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홍경민의 딸 라원은 애교넘치는 모습을 드러냈다.

23일 저녁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서는 '작은 것들을 위한 시'라는 부제로 각 가족들이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홍경민은 딸 라원과 함께 요리에 나선 후 공원으로 소풍을 떠났다. 라원은 요리를 하는 내내 홍경민보다 익숙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도시락을 싼 라원은 공원에 도착해 친구 예준을 만나 "여보"라고 호칭을 불러 놀라움을 안겼다.

홍경민은 "그런 호칭은 어디서 배웠느냐"고 물었고 라원은 "어리이집에서 만났다"라고 말했다. 이어 라원은 평소 '애줌마'의 면모를 보여주던 것과 달리 애교 넘치는 모습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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