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수원왕갈비통닭, 청하도 반했다 "진짜 맛있다"
2019. 06.22(토) 23:37
전지적 참견 시점 청하 매니저 수원왕갈비통닭
전지적 참견 시점 청하 매니저 수원왕갈비통닭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전지적 참견 시점' 청하가 수원왕갈비통닭 맛에 반했다.

22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청하와 류진아 매니저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류진아 매니저는 청하를 위해 영화 '극한직업'에 등장한 수원왕갈비통닭 맛집을 찾았다.

수원왕갈비통닭이 등장하자 청하와 댄서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한 댄서는 수원왕갈비통닭을 먹기 전 "한 명씩 맛표현을 해야 한다"고 했다. 이에 류진아 매니저는 "그냥 빨리 먹자"고 재촉했다.

청하는 맛 표현 시간에 대해 "저희가 기대하는 메뉴를 먹으면 먹기 전에 한 명씩 맛 표현 시간을 가진다"고 설명했다.

이후 청하 팀은 함께 수원왕갈비통닭을 맛 보며 맛 표현 시간을 가졌다.

청하 팀은 수원왕갈비통닭을 맛보며 "너무 맛있다"고 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최하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tvdaily 홈페이지(http://tvdaily.mk.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info@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