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배틀트립' 고아성이 성시경에게 일침을 가했다.
22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배틀트립'은 '미리 짜보는 여름 휴가-해외 편'을 주제로 배우 류현경-고아성과 세븐틴 에스쿱스-정한-원우가 여행 설계자로, 가수 김동한이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이날 류현경 고아성은 팔라우 밀키웨이 비치에서 투어를 즐겼다.
밀키웨이 비치 산호초 가루로 머드팩 마사지를 즐긴 뒤 류현경 고아성은 스노클링을 하며 시간을 보냈다.
이후 류현경 고아성은 한달에 두 번 열리는 팔라우 야시장을 찾았다. 류현경 고아성은 한국돈 3만원으로 여러 음식들을 구매한 뒤 자리를 잡고 본격적인 '먹방'을 펼쳤다.
특히 류현경 고아성은 인도 커리 맛에 푹 빠진 모습을 보였다. 고아성은 "신나게 놀고 먹으니까 너무 맛있다"면서 감탄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배틀트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