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배틀트립' 고아성이 류현경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22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배틀트립'은 '미리 짜보는 여름 휴가-해외 편'을 주제로 배우 류현경-고아성과 세븐틴 에스쿱스-정한-원우가 여행 설계자로, 가수 김동한이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이날 류현경은 "고아성과 영화 '오피스'로 친하지게 됐다. 함께 여행도 같이 간다"고 했다.
고아성은 "류현경과 여행 취향이 잘 맞는다"면서 "최고의 여행 메이트"라고 했다.
이어 류현경 고아성은 "신들이 반한 남태평양의 숨은 보석"이라면서 여행지 팔라우를 소개했다.
류현경은 팔라우에 대해 "필리핀 팔라완과 헷갈리는데, 팔라우는 남태평양 섬이다"라고 했다.
고아성은 류현경에 대해 "옛날에 언니에게 '언니를 만난 건 2014년 최고의 행운이다'라고 적어서 줬다"고 했다. 류현경은 그런 고아성에게 "그 편지를 아직도 가지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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