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스X101’ 조승연, 이진혁·김시훈 제치고 지코 신곡팀 센터등극
2019. 06.22(토) 08:46
프로듀스X101 이동욱 젤리피쉬 김민규 남태현 동생 남동현 이유진 JYP 윤서빈 왕군호 마히로 이미담 김성현 손동표 박선호 김요한 송유빈 업텐션 빅톤 김우성 이진혁 한승우 최병찬 이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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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프로듀스’ 조승연이 지코의 신곡팀 리더이자 센터가 됐다.

21일 밤 방송된 Mnet 예능프로그램 ‘프로듀스X101’은 이동욱 진행과 이석훈, 신유미, 치타, 최영준, 권재승, 배윤정 지도편달 아래 다양한 연습생들의 30명 생존 2차 순위 발표식, 콘셉트 평가, X 부활전이 공개됐다.

이날 가, 나, 다, 라, 마까지 총 다섯 연습실에 연습생이 배정됐다. 각 연습생들은 콘셉트 평가 곡이 공개됐다. ‘Super special girl(슈퍼 스페셜 걸)’, ‘Monday to Sunday(먼데이 투 선데이)’, ‘U got it(유 갓 잇)’, ‘이뻐이뻐’, 지코가 작곡한 ‘움직여’ 중 한 곡을 배정 받게 됐다.

래퍼로 실력을 인정 받은 조승연은 소원대로 지코의 ‘움직여’를 배정받게 됐다. 이 팀에는 김시훈, 김국헌, 이한결, 이진혁 등 다수의 실력파 연습생들이 함께였다.

모든 연습생들은 쟁쟁한 후보를 제치고 조승연을 리더이자 센터로 꼽았다. 실제로 그는 다수 연습생들을 자신의 스타일로 유려하게 리드했다.

하지만 선평가에서 최영준은 “이 팀에 잘하는 애들이 많은데 이 정도밖에 안 된다니 실망이다”라고 혹평했다. 조승연은 “아무래도 컨디션 난조인 친구들이 많았다”라며 부담을 토로했다.

현재 러블리즈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 김민서, 차준우, E엔터 이원준, 아이돌 출신 남태현 동생 남동현, 워너원 중 2명을 배출한 브랜뉴뮤직 이은상, 젤리피쉬의 꽃미남 연습생 김민규, 스타쉽 함원준, 구정모, 송형준, 위에화 조승연, 김시훈, 위자월, 토니, 픽, 위엔터테인먼트 김요한, 싸이더스 박선호, 송유빈, 빅톤 한승우, 최병찬, 업텐션 김우석, 이진혁, 강현수, 이진우, 김현빈, 드라마 '스카이 캐슬' 배우 이유진, DSP미디어 손동표, 이미담, 송유빈, YG 왕군호, 마히로 등 다수의 쟁쟁한 연습생들이 화제 선상에 올랐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net ‘프로듀스X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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