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스X101’ 김우석·이진혁·박선호, 경력직다운 카메라 장악력
2019. 06.21(금) 23:28
프로듀스X101 이동욱 젤리피쉬 김민규 남태현 동생 남동현 이유진 JYP 윤서빈 왕군호 마히로 이미담 김성현 손동표 박선호 김요한 송유빈 업텐션 빅톤 김우성 이진혁 한승우 최병찬 이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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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프로듀스’가 캡처를 부르는 연습생들의 자기소개를 클로즈업했다.

21일 밤 방송된 Mnet 예능프로그램 ‘프로듀스X101’은 이동욱 진행과 이석훈, 신유미, 치타, 최영준, 권재승, 배윤정 지도편달 아래 다양한 연습생들의 30명 생존 2차 순위 발표식, 콘셉트 평가, X 부활전이 공개됐다.

이날 두 번째 순위 발표식을 앞두고 모든 연습생들이 각 기획사별로 앞으로 나와 카메라에서 자신의 얼굴을 시청자들에게 각인시켰다.

눈길을 끈 것은 ‘경력직’으로 불리는 업텐션 출신 김우석, 이진혁이었다. 두 사람 모두 탄탄한 실력과 스타성, 인성을 모두 갖췄다는 평가를 받은 가운데 이들은 능수능란한 ‘꽃받침’ 포즈를 선보이며 국민 프로듀서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싸이더스 출신 배우이자 아이돌 지망생 박선호 역시 ‘막춤’을 추며 시청자들에게 막간 재미를 제공했다.

현재 러블리즈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 김민서, E엔터 이원준, 아이돌 출신 남태현 동생 남동현, 워너원 중 2명을 배출한 브랜뉴뮤직 이은상, 젤리피쉬의 꽃미남 연습생 김민규, 스타쉽 함원준, 구정모, 송형준, 위에화 조승연, 김시훈, 위자월, 토니, 픽, 위엔터테인먼트 김요한, 싸이더스 박선호, 송유빈, 빅톤 한승우, 최병찬, 업텐션 김우석, 이진혁, 강현수, 이진우, 김현빈, 드라마 '스카이 캐슬' 배우 이유진, DSP미디어 손동표, 이미담, 송유빈, YG 왕군호, 마히로 등 다수의 쟁쟁한 연습생들이 화제 선상에 올랐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net ‘프로듀스X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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