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아야귀국' 추성훈, 출연진에 '관절 꺾기 마사지' 시연
2019. 06.21(금) 16:55
팔아야 귀국 in 베트남
팔아야 귀국 in 베트남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팔아야 귀국 in 베트남' 추성훈이 출연진에게 마사지를 시연한다.

22일 방송될 채널A 예능프로그램 '팔아야 귀국 in 베트남'에서는 추성훈이 출연진에게 격투기 파이터들이 받는다는 마사지를 직접 시연한다.

앞서 진행된 녹화에서 추성훈은 계속되는 상품 판매에 지친 멤버들을 위해 파이터들이 받는다는 추성훈표 마사지를 선보였다.

마사지를 받은 허영지는 '우두둑' 하는 큰 소리에 놀라움을 금치 못하며 엄지를 추켜세웠다. 이어 장동민은 마사지를 받자마자 '관절 꺾기 마사지 ASMR'이라고 감탄하며 "그런데 나 다리가 안 움직인다"라는 농담을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

이현우의 몸을 슬쩍 만져본 추성훈은 "이 형은 마사지해줄 만큼 뭉친 근육이 없다"며 "일이나 더 하고 와라"고 손사래를 쳐 웃음을 자아냈다.

마지막 타자로 마사지를 받기 위해 나선 신봉선은 마사지를 받자마자 격한 브레이크 댄스를 추는 등 특유의 개그 코드를 발산하며 촬영장을 삽시간에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추성훈이 직접 시연하는 마사지는 이날 오후 5시 30분 방송되는 '팔아야 귀국in베트남'에서 확인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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