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쳐야 찬다' 축구 골든벨 개최, '막하막하'의 대결
2019. 06.20(목) 13:48
뭉쳐야 찬다
뭉쳐야 찬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뭉쳐야찬다'에서 '어쩌다FC' 멤버들을 위한 축구 골든벨이 열린다.

20일 밤 방송되는 JTBC 예능프로그램 '뭉쳐야 찬다'에서는 축구 골든벨을 통해 지식 쌓기에 나선 '어쩌다FC' 멤버들의 활약이 그려진다.

각 스포츠 종목의 살아있는 전설들이 뭉친 조기 축구팀 '어쩌다FC'는 지난 실력 평가전에서 기본적인 축구 규정과 경기 방식조차 무시하는 충격적인 모습으로 화제를 낳았다.

선수들의 모습에 충격을 받은 안정환 감독은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간단한 축구 상식 문제로 이뤄진 축구 골든벨을 개최, 레전드 스타들에게 축구 지식을 가르쳤다.

경기 도중에 골키퍼 포지션을 둘만의 합의 하에 바꿨던 '룰 파괴자' 양준혁과 김동현, 공격만 들어가면 오프사이드 판정을 받으며 '도마의 신'이 아닌 '오프사이드 신'이 된 여홍철은 시험이라는 말에 잔뜩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특히 같은 편 선수의 백패스를 손으로 잡으며 모두를 충격에 빠트린 허재는 골든벨이 시작되자 첫 번째 문제가 끝나기도 전에 "그걸 내가 어떻게 아냐"며 버럭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어쩌다FC' 멤버들 간의 '막하막하' 대결이 담긴 '뭉쳐야 찬다'는 이날 밤 11시에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 사진제공=JTBC]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민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tvdaily 홈페이지(http://tvdaily.mk.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info@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