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자 “왜소한 내 체형, 목소리 질문 많아” (노래인생 60년)
2019. 06.19(수) 23:06
이미자 노래인생 60년 동백아가씨 여자의 인생 데뷔 60주년 기념 공연
이미자 노래인생 60년 동백아가씨 여자의 인생 데뷔 60주년 기념 공연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가수 이미자가 자신의 작은 체구에서 나오는 힘을 인정했다.

19일 밤 방송된 TV조선 특집 다큐 ‘이미자 노래인생 60년’에서는 데뷔 60주년 공연 최종리허설, 팬들의 팬심, 패티김과의 친분 등이 샅샅이 클로즈업됐다.

이날 이미자는 공연을 앞두고 “제가 보다시피 외모가 왜소하잖냐. 조그맣고”라며 “다들 어떻게 그 조그만 몸에서 그런 소리가 나오냐고 한다”라며 타인들의 자신에 대한 인상평을 언급했다.

이어 이미자는 “60주년 기념곡처럼 내 노래, 내 사랑 그대에게 다 바치고 싶다”라는 간절한 바람을 전하기도 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 ‘이미자 노래인생 6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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