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강북구의 별미들이 ‘생방송 오늘 저녁’ 시청자들의 침샘을 자극했다.
19일 저녁 방송된 MBC 교양프로그램 ‘생방송 오늘 저녁’의 ‘달라도 너무 달라’ 코너에서는 매운 돼지갈비찜 맛집, 피순댓(피순대)국 맛집이 소개됐다.
이날 서울 강북구 동네 친구 알비나 씨와 김한경 씨는 서로에게 단골 맛집을 소개했다.
먼저 알비나 씨 단골 맛집은 서울 강북구에 위치한 매운 돼지갈비찜 맛집이다. 이곳 돼지갈비는 1단계부터 12단계까지 단계별 매운맛으로 제공된다. 국물 양념이 깊게 밴 고기의 부드러운 맛은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는 후문이다.
이밖에 또 다른 별미 순두부탕 역시 이곳의 또 다른 인기 메뉴로 손꼽힌다.
김한경 씨 단골 맛집은 피순댓국 맛집이다. 피순대는 돼지 피를 활용해 만든 요리로, 머리고기를 핏물에 잘게 갈아 그 풍미가 남다르다.
표면은 쫄깃한 식감으로 많은 남성 손님들에게 인기가 높았다. 이곳은 서울 강북구에 위치했다.
‘대한민국 1%’ 코너에서는 세계 최장 길이 2040m 루지, 최장 길이의 초대형 고기 굽는 돌판이 소개돼 눈길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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