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그룹 015B 출신 김태우가 힘들었던 시절을 회상했다.
18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는 김태우가 새 멤버로 합류했다.
이날 김태우는 힘들었던 시절을 회상했다.
김태우는 "지난 2017년에 수입이 없어서 공사장에서 일용직 일을 했었다. 1년 정도 했었는데 힘들더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어 김태우는 "그 곳에서 1년동안 일을 했다. 여름이 되니까 죽을 것처럼 힘들더라"며 "내 모습을 본 아내와 장인어른이 일을 하지 마라고 말렸었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김태우는 "그때 노동이라는 것이 힘들면서도 아름다운 것임을 깨달았다. 그 일을 평생 하신 분들도 있고 10년동안 일한 사람도 있었다. 존경스럽더라"고 덧붙였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불타는 청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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