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불타는 청춘'이 화요 예능 정상 자리를 지켜냈다.
19일 닐스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8일 저녁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은 전국 가구 기준 시청률 5.9%, 6.4%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방송된 예능 중 1위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이 기록한 5.3%, 6.5%보다 각각 0.6%P상승, 0.1%P 하락한 수치이며 평균적으로도 소폭 상승됐다.
이날 '불타는 청춘'에서는 그룹 공일오비(015B) 출신 김태우가 합류해 태안반도로 여행을 떠났다. 그는 "8년 차 유부남으로서 와이프의 허락을 받고 왔다"며 "외박하지 않겠다고 했다"고 밝혔다. 김태우는 현재 가수 활동을 접은 이후 목사 일에 전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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