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레깅스 업체 안다르 신애련 대표가 남편과 20대에 결혼했던 과거 비화를 전했다.
18일 저녁 방송된 tvN 교양프로그램 ‘물오른 식탁’은 이상민, 신현준, 안현모 진행 아래 인테리어 디자이너 조희선, 20대에 에슬레저 웨어 CEO가 된 ‘안다르’ 신애련 대표가 출연해 눈길을 모았다.
신애련은 “백화점 오픈보다 결혼식이 더 쉬웠다. 남편이랑 저는 일을 해야 하니까, 일을 쉴 수 있는 것도 아니라서 빨리 결혼하자고 해서 했다”라며 당시를 회상했다.
신애련은 “바빠서 신혼여행도 안 하고 그냥 식만 올렸다”라며 정신없었던 그 당시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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