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레깅스 업체 ‘안다르’ 대표 신애련이 절박했던 마음을 전했다.
18일 저녁 방송된 tvN 교양프로그램 ‘물오른 식탁’은 이상민, 신현준, 안현모 진행 아래 20대에 에슬레저 웨어 CEO가 된 ‘안다르’ 신애련 대표, 조희선 인테리어 디자이너가 출연해 눈길을 모았다.
신애련은 어린 나이에 레깅스 업체 브랜드의 대표가 된 ‘영 앤 리치’로 통한다. 레깅스 브랜드 대표답게 그는 뛰어난 미모, 날씬한 몸매를 지녀 많은 여성들 사이 '워너비'로 통하기도 한다.
그런 그에게도 어려운 시절은 언제나 존재했다. 신애련은 “늘 대금 같은 걸 생각한다. 이 재고를 다 팔아서 직원들에게 월급을 줘야 한다는 이런 마음이다“라며 0부터 시작했던 과거를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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