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시은 아나운서 "내가 가장 좋아하는 색, 노랑" [TD#]
2019. 06.18(화) 17:24
주시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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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주시은 아나운서가 SNS를 통해 산뜻한 근황을 전했다.

주시은 아나운서는 최근 SNS에 "내가 가장 좋아하는 색!(My favorite color!) 오늘은 노랑이지"라고 말하며 두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주시은 아나운서는 옷과 신발뿐만 아니라 휴대전화 케이스와 자신이 마시는 음료까지 노란색으로 '깔 맞춤'한 모습을 보였다. 특히 천진난만한 표정을 하고 있어서 늦은 봄에 걸맞은 산뜻함을 팬들에게 선물했다.

이를 본 팬들은 "오늘 코디 콘셉트는 계란 노른자다"라고 놀리면서도 "노란색 너무 잘 어울린다.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진다"라는 칭찬도 함께 건네고 있다.

최근 주시은 아나운서는 매주 화요일 SBS 파워 FM '김영철의 파워 FM'의 '직장인 탐구생활' 코너에 고정으로 출연하고 있으며 SBS 스포츠 프로그램 '풋볼 매거진 골!'과 SBS 교양프로그램 '영재 발굴단'에서도 화려한 입담을 뽐내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news@tvdaily.co.kr/사진캡쳐=주시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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