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누나, '슛돌이3' 출연 재조명 "발차기로 이강인 제압"
2019. 06.18(화) 10:32
이강인 누나
이강인 누나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이강인 선수의 누나가 화제다.

이강인은 지난 17일 U-20 환영식에 참석해 "누나가 둘 있는데 소개해주고 싶은 동료가 있느냐"는 질문에 "솔직히 말해 소개하고 싶지 않다. 꼭 소개해줘야 한다면 (전)세진이형이나 (엄)원상이형"이라고 해 눈길을 끌었다.

이강인은 "가장 정상인 형들이다"라며 "나머지는 비정상이다"라고 그 이유를 설명해 웃음을 안겼다.

이후 이강인 누나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높다. 이강인은 1남 2녀 중 막내로, 위로 두 명의 누나가 있다.

이강인의 첫째 누나 이정은, 둘째 누나 이세은으로, 과거 '날아라 슛돌이 3기'에 출연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이와 함께 '날아라 슛돌이 3기'에 출연한 이강인과 첫째 누나 이정은의 태권도 시합 장면이 재조명되고 있다.

이강인 누나 이정은은 압도적인 실력으로 이강인을 제압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이강인 누나 이정은은 이강인을 상대로 공을 빼앗아 골을 성공시키는 듯 남다른 축구 실력을 드러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강인의 둘째 누나 이세은 역시 탁월한 운동 실력을 보이기도 했다.

이강인 뿐만 아니라 이강인 누나 역시도 뛰어난 운동 실력을 보여 누리꾼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 '날아라 슛돌이 3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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