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남2' 최민환, 고충 토로 "얘기 안하게 돼"
2019. 06.18(화) 10:18
살림남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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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살림남2' 최민환의 남모를 고민은 무엇일까.

19일 방송되는 KBS2 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서는 최민환이 아들 재율의 문화센터 수업에 함께한 이야기가 그려진다.

앞선 촬영에서 율희 대신 재율의 문화센터 수업에 참여한 최민환은 평소 얌전하기만 하던 재율의 부쩍 늘어난 활동량에 진땀을 뺐다. 재율로 인해 정신없는 와중에도 최민환은 친화력을 선보이며 옆에 앉은 엄마들과 금세 친해졌다.

친해진 엄마들과 육아를 주제로 수다삼매경에 빠져있던 최민환은 갑자기 엄마들에 대한 부러움을 드러내면서 "밖에 나가면 아예 얘기를 안하게 돼요"라며 자신의 고민을 토로해, 그동안 민환이 내색하지 않았던 고민이 무엇인지 궁금증을 모았다.

이 외에도 최민환이 율희와 함께 쇼핑을 한 후 "율희와 짱이를 힘들게 한 것 같다"며 미안함을 표해 과연 이들에게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인지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이날 저녁 8시 55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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