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영화 '진범'에 출연을 알린 배우 오민석이 근황을 전했다.
오민석은 최근 SNS를 통해 "미세먼지, 이러지 않기로 했잖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하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민석은 드라마 '미생'에서의 모습과는 달리 편한 복장으로 안경을 쓴 채 포즈를 취하고 있었다.
또한 오민석은 최근 7월 개봉하는 영화 '진범'에 출연한다고 알려 화제를 모았다. 그가 SNS를 통해 공개한 티저 영상은 "내 아내가 죽었다. 아니 살해당했다"라는 강렬한 멘트로 시작돼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어 스릴러 장르에 걸맞은 어두운 연출로 긴장감을 높였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기대된다. 대박 날 것 같다"는 호평을 늘어놨다.
1980년 출생인 오민석은 경희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해 27살의 나이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2014년 '미생'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그는 2016년 KBS 연기대상 일일극 부문 남자 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news@tvdaily.co.kr/사진출처=오민석 인스타그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