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배우 소유진이 '체인지' 메인 MC로 발탁됐다.
17일 스포츠투데이에 따르면 소유진이 JTBC 교양 프로그램 '체인지'의 진행을 맡게 됐다.
'체인지'는 매주 수요일 아침 방송되는 프로그램으로 정보 제공성 교양 프로그램이다. 해당 프로그램에서 소유진은 메인 MC로 활약하며 프로그램의 전반적인 진행을 맡는다. 방송인 정가은과 코미디언 정경미, 아나운서 임경진은 패널로 참여한다.
소유진은 2000년 SBS 드라마 '덕이'로 데뷔한 후 대중에게 얼굴을 알려왔다. 이후 예능 프로그램 등의 MC를 맡으며 두각을 보였다. 이후 MBC '맛있는 청혼' '여우와 솜사탕' 등을 통해 연기 활동을 이어왔다. 2013년에는 요리연구가이자 방송에서 왕성한 활동을 보이고 있는 백종원과 인연을 맺어 결혼 생활을 영위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조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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