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한 장모' 예고없는 결방, 시청자 불만 표출
2019. 06.17(월) 09:50
수상한 장모
수상한 장모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수상한 장모'가 예고 없이 결방됐다.

17일 오전 방송 예정이었던 SBS 일일드라마 '수상한 장모'(극본 김인강·연출 이정훈) 20회는 U-20 대표팀 귀국 중계로 인해 결방했다.

이날 '수상한 장모' 방송 시간인 오전 8시 35분에는 전 방송인 SBS 교양프로그램 '모닝 와이드'가 전파를 탔다. 시청자들은 갑작스러운 결방에 불만을 드러내고 있다.

'수상한 장모'는 첫눈에 반해 사랑에 빠진 은석(박진우)과 제니(신다은)의 이야기와 일등 사윗감인 은석을 결사 항전으로 막아서는 수상한 장모 수진(김혜선)의 사연이 담긴 드라마다.

'수상한 장모'에는 배우 김혜선 신다은 박진우 손우혁 안연홍 등이 출연한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수상한 장모'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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