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시청률 하락에도 日 예능 1위
2019. 06.17(월) 07:53
미운 우리 새끼
미운 우리 새끼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미우새'가 일요일 예능 시청률 1위에 등극했다.

17일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저녁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는 전국 가구 기준 시청률 16.9%, 18.7%, 19.5%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9일 시청률인 17.2%, 19.5%, 21.3%에서 각각 0.3%P, 0.8%P, 1.8%P 하락한 수치다. 평균적으로 하락했음에도 불구하고 동시간대 1위 자리를 지켰다. 같은날 방송된 타 예능 프로그램과 비교해서도 월등히 높은 시청률이었다.

같은 시간대 방송된 KBS2 예능 '개그콘서트'는 7.1%를, MBC 예능 '호구의 연애'는 1.8%, 2.2%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는 가수이자 배우인 손담비가 출연해 '미우새' 출연진 중 김종국을 자신이 좋아하는 스타일로 꼽아 이목을 끌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미우새']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민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tvdaily 홈페이지(http://tvdaily.mk.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info@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