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형님' 이엘리야, 활약에도 시청률 하락 "바이브가 탐낸 노래 실력"
2019. 06.16(일) 11:58
아는 형님 이엘리야
아는 형님 이엘리야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배우 이엘리야의 활약에도 '아는 형님'의 시청률이 하락했다.

16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5일 밤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은 유로방송가구 기준(이하 동일) 5.279%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이 기록한 5.972% 보다 하락한 수치다.

이날 '아는 형님'에는 임원희 김동준 이엘리야가 게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특히 이엘리야의 활약이 돋보였다.

이엘리야는 자신의 특기로 '노래 슬프게 부르기'를 꼽았다. 이를 증명하기 위해 즉석에서 나미 '슬픈 인연'을 불렀고, 모두가 이엘리야의 가창력에 놀라워했다.

그러자 김동준은 "우리 회사 대표님이 바이브다. 바이브 형님들이 8년 전부터 계속 이엘리야를 탐냈다. 가수로 데뷔할 생각이 없냐고 하더라"고 말해 이목을 끌었다.

이후 이엘리야는 다음 코너에서 수준급의 춤 실력을 선보이는 등 다재다능한 끼를 발산해 화제를 모았다. '아는 형님' 방송 도중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기도 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JTBC '아는 형님']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최하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tvdaily 홈페이지(http://tvdaily.mk.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info@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