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그룹 NRG(엔알지) 노유민이 멤버 故 김환성을 추모했다.
15일 노유민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故 김환성을 추모하는 글을 올렸다.
노유민은 "15일은 NRG 멤버 김환성의 기일입니다. 매년 하늘에 있는 환성이를 위해 찾아와 주시고 기억해주시는 천재일우 팬분들에게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사랑합니다"라고 전했다.
또한 "많이 그립고 보고 싶다 환성아"라며 동생을 향한 그리움을 드러냈다.
1981년생 故 김환성은 1997년 NRG로 데뷔했다. 이후 NRG 3집 활동까지 함께하며 한류 1세대 아이돌로 활약했으나 2000년 6월 15일 원인 미상의 바이러스 급성 호흡기 질환으로 19세의 나이에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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