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아야귀국' 추성훈, 베트남 놀래킨 레깅스 패션
2019. 06.14(금) 15:42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추성훈이 아무나 소화할 수 없는 남다른 패션으로 베트남을 뒤집어 놓았다.

오는 15일 오후 5시 50분 방송되는 채널A 예능 프로그램 ‘팔아야 귀국 in 베트남’(이하 ‘팔아야 귀국’)에서는 탄탄한 스포티룩을 자랑하는 추성훈의 레깅스 패션이 공개된다.

평소 뛰어난 패션 감각으로 소문난 추성훈이 아내 야노 시호 못지않은 레깅스 핏을 선보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추성훈은 탄탄한 근육질 몸매가 가감 없이 드러나는 레깅스를 입고 출근길에 나섰다.

신봉선과 허영지는 추성훈의 레깅스 패션에 놀라 연신 입을 다물지 못하고 충격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추성훈의 당당함에 신봉선은 “깜빡하고 바지 안 입고 나온 거 아니냐”며 물음을 표했고, 이에 추성훈은 별것 아니라는 듯 “이 옷이 뭐가 어떠냐?”며 남다른 각선미를 뽐내 주변을 더 놀라게 했다.

추성운은 멤버들과 함께 호찌민 한인마트에 방문해 장을 본다. 이곳에서 팀의 총무를 맡은 추성훈은 이날 선보인 레깅스의 허리춤에서 돈을 꺼내 계산하는 모습과, 레깅스 패션으로 멤버들에게 로킥을 선사하는 모습 등 남다른 레깅스 패션을 웃음 코드로 승화시켰다. 이후 추성훈은 레깅스 패션에 대해 “입어 보세요. 얼마나 편한지 직접 입으면 느낌을 알 것”이라며 ‘레깅스 전파’에 나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호찌민에서 한류 팝업스토어를 오픈한 ‘팔아야 귀국’은 이현우, 추성훈, 장동민, 신봉선, 허영지를 멤버로 출격시켜, 국내 기업 제품의 우수성을 알리고 더 넓게 나아가 해외 각지에 한류를 알리는 프로그램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사진=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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