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코미디언 겸 배우 류담이 이혼에 대한 공식입장을 전했다.
류담의 소속사 싸이더스 HQ는 14일 공식입장을 통해 "류담 씨는 원만한 합의 후 이혼 절차를 마쳤습니다"라고 밝혔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류담이 4년 전 아내 A씨와 합의 이혼을 했다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 싸이더스 HQ는 "사실 확인 결과, 류담 씨는 2015년 원만한 합의 후 이혼 절차를 마쳤습니다. 오랜 시간 고민 끝에 결정하여 각자의 길을 걷게 되었지만 서로를 응원하며 지내왔습니다"라며 "가족들이 상처 받지 않도록 왜곡된 기사와 악의적인 댓글은 자제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고 전했다.
또한 싸이더스 HQ는 "류담 씨는 앞으로도 활동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니 따뜻한 관심으로 지켜봐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라고 당부했다.
이하 싸이더스 HQ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sidusHQ입니다.
금일 6월 14일(금)에 보도된 류담 씨 관련 공식 입장을 전해드립니다.
우선 좋지 못한 소식을 들려드리게 되어 죄송한 마음을 전합니다.
사실 확인 결과, 류담 씨는 2015년 원만한 합의 후 이혼 절차를 마쳤습니다. 오랜 시간 고민 끝에 결정하여 각자의 길을 걷게 되었지만 서로를 응원하며 지내왔습니다.
배우의 개인적인 일인 만큼 가족들과 주변 분들이 상처 받지 않도록 왜곡된 기사와 악의적인 댓글은 자제해 주시기를 정중히 부탁드립니다.
류담 씨는 앞으로도 활동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니 따뜻한 관심으로 지켜봐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안성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