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연애의 맛2’가 천명훈의 소개팅 실패기, 오창석, 이형철, 고주원의 무르익는 썸 혹은 연애를 조명하며 시청률도 순항했다.
14일 오전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3일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우리가 잊고 지냈던 연애의 맛’ 시즌2(이하 ‘연애의 맛’ 시즌2) 4회는 수도권 기준 시청률 5.0%을 달성했다. 이는 3주 연속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는 기록이다.
특히 최고 시청률은 0시 33분경 5.9%까지 치솟아 지상파-종편 종합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달성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고주원 김보미, 이형철과 신주리 요리연구가, 오창석과 모델 이채은이 또 한 번의 만남으로 달달한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특히 스페셜 정예 요원으로 참여한 천명훈과 김시안의 웃음 유발 소개팅 현장이 시선을 모았다.
이날 천명훈은 김시안을 좋아한다는 티를 잔뜩 냈지만, 김시안을 자신의 엄마 페션으로 데리고 가는 등 시안에게 당혹스러움을 안겼다. 결국 천명훈은 김시안과 좋은 지인 사이로 지내게 됐음을 토로해 시청자들의 실소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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