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반기행' 김원희 "40세 후 10kg 증량, 살 쪄서 좋다"
2019. 06.13(목) 22:15
백반기행 허영만 김원희
백반기행 허영만 김원희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백반기행' 허영만 김원희가 서울 충무로 밥상에 반했다.

13일 밤 방송된 TV조선 교양프로그램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이하 '백반기행')에서는 허영만 김원희가 서울 충무로 밥상 탐방에 나섰다.

이날 허영만은 김원희에게 "원래 살이 안찌는 스타일이냐"고 물었다. 이에 김원희는 "살 많이 쪘다"고 했다.

이어 김원희는 "제가 원래는 굉장히 마른 스타일이었다. 마흔 살 되고 아프고 나서 살이 10kg 정도 쪘다"고 했다.

이를 들은 허영만은 김원희에게 "그 10kg을 뺀 거냐"고 물었다. 이에 김원희는 "좀 마르게 살았다가 찌니까 좋더라"면서 "연예인만 아니면 살 안 빼고 싶다"고 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조선 '백반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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