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수애♥박서원 지난달 2세 출산…두산매거진 측 "답변 불가"
2019. 06.13(목) 16:33
조수애
조수애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두산 그룹의 며느리이자 JTBC 전 아나운서인 조수애가 최근 출산했다고 알려져 화제다.

13일 한 매체는 조수애의 출산 소식을 보도했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연예계 관계자는 "조수애 전 아나운서가 출산했으며 2주 전 산후조리를 마치고 집으로 귀가한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 이어 다른 관계자 역시 "한 달 전에 아이를 낳은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박서원이 대표이사로 있는 두산매거진 측은 "답변할 수 없다"고 대응하며 공식적인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조수애 아나운서와 두산매거진 박서원 대표이사는 지난 11월 결혼설이 불거졌고 12월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그러나 누리꾼 사이에서는 갑작스러운 결혼 발표에 혼전 임신설이 제기되기도 했다.

이어 지난 1월 조수애 아나운서의 임신 5개월 설이 돌자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아파서 입원한 중에 기사가 갑작스럽기도 하고 5개월 아니기도 하지만 축하 고마워요"라는 내용을 올린 바 있다.

한편 조수애와 결혼한 박서원 대표이사는 박용만 두산 인프라코어 회장의 장남이다. 그는 두산 계열사 광고대행사 오리콤 총괄 부사장을 지낸 후 두산 그룹 전무와 두산매거진 대표에 자리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조수애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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