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이나 아나운서, 4년 연속 골프 브랜드 홍보모델 계약 갱신
2019. 06.12(수) 17:47
정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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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정이나 아나운서가 4년 연속 골프 브랜드 뮤즈로 낙점됐다.

소속사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는 12일 "정이나 아나운서가 홍보모델로서 골프 브랜드 SG 골프와 계약을 갱신했다"고 밝혔다.

정이나 아나운서는 지난 2016년부터 4년간 홍보모델로 활동하면서 SG 골프의 대표 이벤트 'SG 골프 더 매치'의 단독 MC로도 활약해왔다.

SG 골프 측은 "정이나 아나운서 그동안 브랜드 마케팅에 긍정적인 효과를 제공해줬기 때문에 기대가 크다. 올해도 잘 수행해줄 것이라고 믿는다"라고 전했다.

정이나 아나운서는 고려대학교 사범대를 졸업해 SBS 슈퍼모델 대회를 통해 방송에 데뷔했다. 이후 KBS 예능프로그램 '연예가중계', SBS 교양프로그램 '생방송 투데이' 등에 출연하며 좋은 진행으로 호평을 받아온 정이나 아나운서는 최근 방송인 장성규 함께 JTBC 교양프로그램 '오늘, 굿데이'에서 활약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SG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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