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좋다’ 쿨 유리 남편 사재석 “현재 육아 휴직, 美 골프강사”
2019. 06.11(화) 22:41
쿨 유리 사재석 딸 남편 어머니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쿨 유리 사재석 딸 남편 어머니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쿨 유리 남편이 육아 휴직 중이라고 고백했다.

11일 저녁 첫 방송된 MBC 교양프로그램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혼성그룹 쿨 멤버 유리와 세 명의 아들, 딸, 남편 사재석, 어머니 등 가족 이야기와 일상이 공개됐다.

남편 사재석은 현재 유리와 아이들을 위해 육아 휴직을 한 상태다. 사재석은 미국에서 전문 프로골프 강사로 일하고 있다. 그는 현재 한국에 들어와, 처가살이를 하며 매 순간 아내와 아이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다.

사재석은 “큰 결심을 했다. 지금 아이들을 위해서. 지금이 가장 아이들이 예쁠 때”라며 개념 있는 신세대 아빠의 모습을 과시했다. 유리는 그런 남편에게 고마움을 표시하며, 든든한 신뢰감을 드러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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