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가수 별이 만삭의 모습을 공개했다.
별은 1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이제 한 달 앞으로 다가온 출산 때문에 우리 드림. 솔이랑 조금이라도 더 많이 시간 보내주고 싶어서 무거운 몸을 이끌고 열심히 부지런을 떨어봅니다"라며 다섯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이날 별은 미세먼지가 없고 날씨가 좋아 지인과 월드컵 공원을 방문했다고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별은 만삭의 모습으로 여유를 즐기고 있었다.
한편 별은 지난 2012년 8월 가수 하하(하동훈)와 열애 중임을 밝혔으며 같은 해 11월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열애 전부터 8년 가까이 서로 알고 지냈고 종교 등 공통 관심사가 많아 서로 호감을 갖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어 2013년과 2017년에는 아들 하드림과 하소울을 출산하며 두 아이의 부모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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