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파타' NCT127 마크 "빌보드 11위 소식에 촬영 멈췄다"
2019. 06.11(화) 13:29
최파타
최파타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그룹 NCT127이 빌보드 차트 11위를 한 소감을 밝혔다.

11일 오후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는 그룹 NCT127 멤버 태용, 마크, 해찬, 유타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NCT127은 네 번째 미니앨범 '엔씨티 #127 위 아 슈퍼휴먼(NCT #127 WE ARE SUPERHUMAN)'의 타이틀곡 '슈퍼휴먼'으로 빌보드 메인 차트에서 11위를 한 것에 대해 이야기했다.

먼저 태용은 "빌보드 차트에 올라갔다는 것만으로도 놀라웠다. 많은 사람들이 고생해주신 덕분이라고 생각한다"며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 유타는 "아직 실감이 안 난다"며 "열심히 노력한 결과가 눈에 보이는 순간 너무 기쁘다"고 덧붙였다.

또한 마크는 "촬영을 하던 도중에 빌보드 차트에서 11위를 했다는 것을 들었다"며 "그 말을 듣고 스태프들과 멤버들이 하던 일을 모두 멈췄다"고 기쁨 가득했던 순간을 떠올렸다.

한편 NCT127은 지난달 24일 새 앨범 '엔씨티 #127 위 아 슈퍼휴먼'을 발매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최파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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