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 산들 "벌써 데뷔 9년 차…선배 대접은 아직"
2019. 06.11(화) 13:25
정오의 희망곡
정오의 희망곡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정오의 희망곡'에서 그룹 B1A4 멤버 산들이 데뷔 9년 차를 맞이한 소감을 밝혔다.

11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오의 희망곡')에서는 그룹 B1A4 멤버 산들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산들은 "3년 만에 노래 '날씨 좋은 날'로 돌아왔다. 날씨가 좋은 날 많이 들어주셨으면 좋겠다"라며 신곡을 소개했다. 또한 산들은 데뷔 9년 차를 맞이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산들은 "2011년 데뷔해서 9년 차를 맞이했다. 최근 틴탑 선배님들이 컴백해서 아직 인사하느라 바쁘다. 음악방송에 가도 별다른 선배 대접을 받지 못한다"라고 말했다. 이에 김신영은 "산들은 9년 차라고는 믿기지 않을 만큼 항상 초심의 마음을 갖고 있다. 등받이에 등을 대는 걸 본적 없다"라고 덧붙였다.

이어 MBC FM 4U '별이 빛나는 밤에'(이하 '별밤') 진행을 맡고 있는 산들은 "다음 주에 1주년이 되는데 시간이 빨리 가는 것 같다"라고 답했다. 이어 "'별밤'의 유행어가 아직 없다. 생각해 봐야 할 것 같다"라고 말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FM4U '정오의 희망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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