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최파타' 해찬이 한식 사랑을 드러냈다
11일 오후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는 그룹 NCT127 멤버 태용, 마크, 해찬, 유타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해찬은 김치찌개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먼저 마크는 "오랜만에 라디오에 출연한다. 해외에 오랫동안 나가 있었다"고 근황을 공개했다. 해찬은 "해외에 오래 있다 보니 한국이 그립더라"며 활동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유타는 "해찬이 한국 음식을 좋아한다. 한국에 도착하자마자 김치찌개를 먹더라"고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그러자 해찬은 "미국에서 김치찌개를 자주 먹었지만 한국의 것과는 맛이 다르더라"며 김치찌개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NCT127은 지난달 24일 네 번째 미니앨범 '엔씨티 #127 위 아 슈퍼휴먼(NCT #127 WE ARE SUPERHUMAN)'을 발매하고 타이틀곡 '슈퍼휴먼(Superhuman)'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최파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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