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지K' 왕중왕전 개막, 우승 8팀 한국 재방문 '기대UP'
2019. 06.11(화) 10:13
스테이지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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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스테이지K'가 왕중왕전으로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16일 방송될 JTBC 예능프로그램 '스테이지K'에는 우승 챌린저 여덟 팀이 등장해 왕중왕전을 펼친다.

지난 4월 7일 레드벨벳 편을 시작으로 총 9회 방송된 '스테이지K'에서는 글로벌 챌린저들의 케이팝 댄스 국가대항전이 펼쳐진 가운데 여덟 팀의 우승 팀이 탄생했다.

앞서 진행된 녹화에서 레드벨벳, 아이콘, 슈퍼주니어, 트와이스, EXID, 보아, 블랙핑크, 엑소를 커버해 우승한 여덟 팀은 왕중왕전을 위해 다시 한번 한국을 방문했다.

이 가운데 최근 공개된 '스테이지K' 예고편에는 감격 속에 재등장한 챌린저 팀들이 자신만만한 표정으로 "우리 팀이 이길 것"이라고 말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드림스타들 역시 왕중왕전을 위해 다시 '스테이지K'에 등장, 각자 자신의 팀 챌린저를 응원하며 살벌한 신경전을 벌이는 모습이 포착됐다.

한편 '스테이지K'는 케이팝을 사랑함으로써 한국을 좋아하게 된 글로벌 팬들이 드림스타와의 무대를 위해 춤으로 경쟁하는 프로그램이다. 매주 일요일 밤 9시 방송.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사진=JTBC '스테이지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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