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안문숙 "결혼 꾸준히 도전 中, 할까 말까 할 때 해라"
2019. 06.11(화) 09:19
아침마당 안문숙 서태화 김학래 나이
아침마당 안문숙 서태화 김학래 나이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아침마당'에서 안문숙 서태화가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11일 오전 김재원 이정민 아나운서 진행으로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의 '화요초대석'에는 안문숙과 서태화가 출연했다. 패널로는 코미디언 김학래, 이승연 아나운서가 참석했다.

이날 안문숙은 "미래 먹거리는 우리 모두의 숙제다. 음식 가지고 장난을 치는 사람이 있으면 안 되겠다는 마음에 제가 음식 지킴이로 나서게 됐다"면서 요식 사업에 도전 중이라고 밝혔다.

안문숙은 "제가 미스롯데에 출전한다고 했을 때 주변 사람이 다 반대 했었다. 할까 말까 할 때 안 하지 말고 일단 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안문숙은 "저는 결혼도 도전이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안문숙은 "라디오 DJ에 대한 한이 있다. 원없이 했다면 안 그랬을 거다. KBS에서 라디오 DJ를 할 때 정말 열정적으로 했는데, 다른 걸 하다 보니까 못하게 됐다. 그래서 한이 됐다"고 했다.

이어 안문숙은 "긍정적인 마인드는 어머니를 비롯해 가족들이 만들어 준 거나 다름 없다"고 했다.

한편 안문숙은 1962년생으로 올해 만 나이 56세다. 서태화는 1967년생으로, 올해 만 나이 52세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1 '아침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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