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모바일 퀴즈쇼 어플리케이션 '잼라이브' 힌트가 공개됐다.
10일 잼라이브 측이 제공한 오늘의 힌트는 '한 사건을 세 번 심판하는 제도'다.
이는 3심 제도(三審制度)로 불리는데, 한 사건에 관련해 서로 달리 구성된 다른 법원에서 세 번의 재판을 받을 수 있는 제도다. 이는 재판을 공정하게 해 국민의 기본권을 보장하기 위해 만들어진 제도다.
통상적으로 3심제에서 1심을 맡는 것은 지방법원이고, 2심은 고등법원, 3심은 대법원에서 맡는다. 즉 지방법원에서 받은 판결이 불공정하다고 생각되면 항소해 고등법원에서 판결을 받을 수 있고, 이도 불공정하다 판단된다면 대법원에 상고할 수 있다.
대한민국의 3심 제도는 1심(지방법원 단독부), 2심(지방법원 합의부), 3심(대법원) 또는 1심(지방법원 합의부), 2심(고등법원), 3심(대법원)으로 진행된다.
이날 잼라이브는 ‘스마트팜’과의 콜라보 특집이다. 잼라이브는 '잼아저씨' 김태진, '잼오빠' 서경환, '잼누나' 김해나 아나운서, '잼송이' 허송연 아나운서가 진행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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