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룸' 폴킴, 황금 인맥 공개 "방탄 뷔가 밥 사줬다"
2019. 06.10(월) 16:42
아이돌룸 폴킴
아이돌룸 폴킴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아이돌룸' 가수 폴킴이 그룹 방탄소년단 뷔와 친분을 자랑했다.

11일 방송되는 JTBC 예능프로그램 '아이돌룸'은 '발라돌 특집'으로 음원만 발매하면 상위권 차트를 차지하는 발라드 음원 강자 3인방 폴킴, 이하이, 정승환이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폴킴은 방탄소년단 뷔와의 친분을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 폴킴과 뷔가 친분을 맺게 된 것은 시상식 때문이라고. 폴킴은 "몇 달 전 시상식에 홀로 참석했을 때, 뷔가 먼저 다가와 챙겨주면서 친분을 쌓게 됐다"고 말했다. 이후 뷔와 연락처를 교환하고 함께 식사까지 하게 된 비화를 공개해 이목을 끌었다.

특히 폴킴과 뷔의 친분을 알게 된 MC 정형돈은 카메라를 향해 급격히 폴킴과의 친분을 어필했다.

한편 데프콘은 "어떤 음식을 먹었냐"며 흥분한 모습을 감추지 못해 폭소를 자아냈다. '아이돌룸'은 이날 저녁 6시 30분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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