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걸그룹 레드벨벳이 신곡 '짐살라빔(Zimzalabim)'으로 컴백을 알렸다.
레드벨벳(웬디, 아이린, 슬기, 조이, 예리)이 10일 공식 홈페이지와 SNS에 티저 이미지와 영상을 게시하며 컴백 소식을 전했다.
이날 레드벨벳은 "마성의 주문 '짐살라빔'으로 레드벨벳이 음악 축제의 서막을 엽니다. 6월 19일 환상적인 레드벨벳의 마법에 빠져보세요"라고 전했다. 신곡 '짐살라빔'은 수리수리 마수리라는 뜻으로 티저 영상처럼 화려한 퍼레이드를 연상시키는 신나는 음악으로 팬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레드벨벳의 신규 앨범 '더 리브 페스티벌(The ReVe Festival)'의 타이틀곡 '짐살라빔'은 19일 저녁 6시에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앞서 지난 4일 레드벨벳은 동전의 모습을 한 티저 사진을 공개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지난해 11월 발매한 5번째 미니앨범 'RBB'이후 약 7개월 만의 국내 활동이니 만큼 여름 음원 강자 '레드벨벳'의 성적에도 귀추가 주목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news@tvdaily.co.kr/사진출처=레드벨벳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