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쇼' 서수경, 수입 공개 "라면 먹으러 일본 갈 정도"
2019. 06.10(월) 12:11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라디오쇼'에서 스타일리스트 서수경이 수입을 공개했다.

10일 오전 방송된 KBS 쿨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 '라디오쇼')에는 서수경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서수경은 "많이 벌고 있다. 먹고 싶은 것을 다 먹을 수 있다"고 수입에 대해 솔직하게 말했다.

이어 그는 "사치까지는 아니더라도 라면을 먹기 위해 일본을 갈 수 있을 정도"라고 덧붙여 부러움을 샀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출처=서수경 인스타그램]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민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tvdaily 홈페이지(http://tvdaily.mk.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info@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