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요한 교수, 한국형 구급차 개발 비화 (TV는사랑을싣고)
2019. 06.08(토) 10:05
TV는 사랑을 싣고 인요한 교수 연세대 의예
TV는 사랑을 싣고 인요한 교수 연세대 의예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교수 인요한이 한국형 구급차를 만든 비결을 귀띔했다.

7일 방송된 KBS1 예능프로그램 ‘TV는 사랑을 싣고’에는 연세대학교 교수 인요한이 출연해 친구 찾기에 나섰다.

1959년생으로 인요한은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세브란스병원 소장 겸 연세대학교 가정의학과 교수로 일하고 있다.

인요한은 “나는 1959년 순천에서 태어났다. 외국인 최초로 한국 의사 고시를 통과했고, 우리 집 앞마당에서 한국형 구급차를 직접 개조해서 만들었다”며 과거를 회상했다. 인요한의 비상한 면모가 엿보이는 대목이었다.

인요한은 현재 순천 명예 홍보대사로 활동 중이라며 "순천이 우주의 중심이다"라는 너스레로 순천 사랑을 과시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TV는 사랑을 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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