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배우 윤은혜가 사진을 통해 근황을 전했다.
윤은혜는 7일 자신의 SNS를 통해 세 장의 사진과 "핑쿠핑쿠"라는 글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은혜는 핑크색 맨투맨과 연한 청색의 바지를 입고 창문을 바라보는 듯한 모습이 담겨있었다. 또한 카메라 앞으로 다가와 미소를 지으며 찍은 사진도 함께 업로드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핑크색이 너무 잘 어울린다. 나이는 나만 먹는 것 같다"며 칭찬의 말을 건넸다.
한편 윤은혜는 지난 1월 CGNTV 드라마 '고고 송'에 출연한 바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윤은혜 인스타그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