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어서와' 미힐이 칠링 여행 중 레네표 난폭 오리배 운전에 놀랐다.
6일 저녁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이하 '어서와')에서 미힐을 포함한 출연진은 평화와 여유로움을 찾아 칠링 여행을 떠났다.
이날 한강에 도착한 미힐 레네 야스퍼는 잔디밭에 누워 햇빛을 만끽했다. 사람들 사이 깊은 잠을 자던 친구들은 더할 나위 없이 평화로운 순간을 보냈다.
한참 동안 휴식을 취한 친구들은 레네의 제안에 한강 산책에 나섰다. 친구들은 "이것보다 더 좋은 것은 못 찾을 것 같다. 완벽하다"며 한강의 풍경에 감탄했다. 계속해서 산책을 하던 친구들은 따스한 햇살 아래 기분 좋은 순간을 즐겼다. 이 가운데 미힐은 친구들에게 오리배 타기를 제안했다.
미힐과 친구들은 오리배를 타러 이동했다. 둥실둥실 떠다니는 오리배 사이 미힐과 친구들은 질주하는 모습을 보였다. 세 사람은 구령을 맞춰가며 속도를 올리기도 했다.
그때 갑자기 배가 세게 흔들리자 친구들은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레네가 온몸으로 배를 흔들었던 것. 레네표 난폭 오리배 운전(?)에 미힐과 야스퍼는 "그만해라"고 소리를 질러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에브리원 '어서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