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만 녹화 불참→건강 회복 "스케줄 정상 참여"→누리꾼 응원 [종합]
2019. 06.06(목) 20:13
김용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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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방송인 김용만이 건강을 회복한 뒤 정상적으로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다.

지난 5일 저녁 방송된 MBC 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대한외국인'에는 코미디언 지석진이 김용만을 대신해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김용만은 앞서 지난달 27일 저녁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도 건강상의 이유로 출연하지 않았다. 당시 MC 송은이와 김숙은 김용만의 건강 상태를 대신 전하며 "건강상 이유로 하루 쉬겠다는 메시지를 받았다. 다행이 큰 일은 아니라더라"라고 이야기했다.

하지만 대중은 "김용만이 방송에 참여하지 못할 정도로 건강에 이상이 생긴 것이 아니냐"며 걱정하는 모습을 보이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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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김용만의 소속사는 직접 해명에 나섰다.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티브이데일리에 "김용만 씨의 건강이 회복됐다. 1~2주 정도 녹화에 불참했지만 이번 주 부터 다시 정상적으로 녹화를 참여하고 있다"며 "걱정하지 않아도 될 것 같다"고 그를 둘러싼 건강이상설을 해명했다.

즉, 김용만이 건강이 좋지 않아 최근 방송에 불참한 것은 맞지만 큰 문제는 없다는 것. 김용만이 다시 녹화에 참여하고 있다는 소식에 대중은 그제야 안도하며 "건강을 챙겨달라"고 진심 어린 부탁을 했다.

한편 김용만은 '옥탑방의 문제아들' '대한외국인' 'TV는 사랑을 싣고'에서 활약하고 있으며 JTBC 새 예능 '뭉쳐야 찬다' 출연을 앞두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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