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달 연대기' 촬영지 관심 폭발, 예약분 매진 행진
2019. 06.06(목) 18:17
아스달 연대기
아스달 연대기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아스달 연대기' 촬영지가 연일 화제다.

tvN 주말드라마 '아스달 연대기'(극본 김영현·연출 김원석)는 태고의 땅 '아스'에서 서로 다른 전설을 써가는 영웅들의 운명적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큰 규모의 세트장과 제작비, 화려한 캐스팅 등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아스달 연대기'의 촬영지는 경기도 오산에 위치한다. 이밖에도 브루나이 등 해외에서도 촬영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화려한 배경이 눈길을 끌면서 '아스달 연대기' 촬영장을 탐방할 수 있는 시티투어 현재 예약분은 소진됐다.

경기도 오산시는 '아스달 연대기' 촬영지를 둘러볼 수 있는 시티투어 예약을 받았다. '아스달 탐방로' 시티투어는 6월 14일, 6월 22일, 7월 5일, 9월 21일, 9월 27일, 10월 5일, 10월 19일, 10월 25일, 11월 2일, 11월 8일 등 총 11회 운영된다. 현재 회차는 매진됐으나 이후 열리는 투어를 예약할 수 있다. 각 회차별 정원 25명으로 선착순을 통해 사전 예약으로 진행된다.

한편 최근 방송된 '아스달 연대기'에서는 와한족과 함께 살아온 은섬(송중기)과 탄야(김지원)의 평화로운 일상부터 대칸부대에 침략당해 시련이 닥친 모습까지 격변의 스토리가 펼쳐져 눈길을 끌었다.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tvn '아스달연대기'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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