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우주소녀 "우리 노래 들으면 에어컨 필요없다"
2019. 06.06(목) 16:11
컬투쇼 우주소녀
컬투쇼 우주소녀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두시탈출 컬투쇼'에 그룹 B1A4 멤버 산들과 우주소녀가 출연했다.

6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가수 홍경민이 스페셜 DJ로 김태균과 호흡을 맞춘 가운데 가수 나윤권, 그룹 비원에이포(B1A4)의 멤버 산들과 우주소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우주소녀는 '부기업(Boogie UP)'이라는 노래를 들고 나왔다. 우주소녀 멤버들은 "우리 노래를 들으면 에어컨이 필요가 없다. 저절로 시원해진다"고 말했다.

이어 엑시가 랩메이킹에 참여했다고 설명하자 김태균은 "왜 혼자만 랩을 하느냐"고 물었고 엑시는 "우리 그룹에 랩을 잘하는 사람은 나 밖에 없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다른 멤버들은 노래를 잘한다"고 칭찬해 훈훈한 분위기가 이어졌다.

우주소녀 멤버들은 이번 신곡의 장르를 '들썩들썩' 장르라고 소개했다. 또 뜨거운 곡과 차가운 곡이 번갈아 담겼다고. 홍경민은 "앨범이 담금질 같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유발했다.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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