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미영 나이, 곧 60대…딸 전보람과 미모 폭발 [TD#]
2019. 06.06(목) 15:40
이미영 전보람
이미영 전보람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배우 이미영에 대한 누리꾼의 관심이 뜨겁다.

5일 방송된 MBC 교양프로그램 '인생다큐 마이웨이'(이하 '마이웨이')에 출연한 이미영은 전영록과 이혼한 이유부터 딸 전보람, 전우람에 관한 이야기도 털어놨다.

이날 방송에서 이미영은 "상대의 모든 걸 받아들일 수 없는 건 서로 간의 사랑이 깨진 것이다. 이혼 후 결혼을 참을 걸 하는 생각도 했었다. 그러나 결혼해서 보람이와 우람이를 얻었다"고 밝혔다.

이미영은 이후 두번 째 이혼을 결심한 이유도 밝혔다. 그는 "(전 남편이)눈치를 줬다. 그렇게 하는 이 남자가 냉혈한 같고 싫었다. 거기서부터 문제가 생겼다"고 덧붙였다. 이어 "딸들이 나이가 들수록 나를 더 닮는 것 같다"고 각별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전보람은 앞서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이미영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려 눈길을 끈 바 있다. 전보람과 함께 있어도 화사한 이미영의 외모가 눈에 들어왔기 때문.

이미영의 동안 외모에 누리꾼은 "이미영의 나이가 어떻게 되는지 모르겠다"며 감탄을 자아냈다. 이미영은 1961년 생으로 올해 59세이며, 1979년 MBC 공채 10기로 데뷔했다.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news@tvdaily.co.kr/ 사진출처=전보람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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