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가수 장재인이 신곡 '선인장'으로 위로를 전했다.
장재인은 4일 개인 SNS에 "6월 5일 저녁 6시. '선인장' 가사. 가드를 올리며 살아가는 누군가들에게"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장재인의 새 싱글 '선인장'의 가사와 함께 셀프 카메라가 담겨 있다. '선인장'에는 "이른 아침에 꾸벅 생각이 덜하면 괜찮아질 걸" "저 달을 전부 준다 해줘. 위로라도 나 좋아. 떠나자 얘기해줘" 등 감성 짙은 가사들이 담겨 있다.
또한 연한 화장의 장재인은 수수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어 시선을 끌었다.
장재인은 5일 '선인장'을 발매했다. '선인장'은 사소한 만남으로 시작해 점점 싹트는 감정 안에서 오고 가는 연인들의 미묘한 기류를 담은 곡이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출처=장재인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