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외국인', '옥탑방의 문제아들' 김용만 건강 문제로 잇따라 불참
2019. 06.06(목) 08:59
김용만
김용만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방송인 김용만이 건강상의 문제로 자리를 비웠다.

5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대한외국인'에 김용만이 모습을 보이지 않자 누리꾼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이날 방송에는 김용만 대신 지석진이 출연해 자리를 메꿨다.

이외에도 김용만은 출연하고 있는 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도 건강상의 이유로 불참해 눈길이 모이고 있다. 해당 방송에서 김용만을 대신해 방송인 김성주가 참석했고 출연진은 "또 왔느냐"고 반응하기도 했다.

이날 방송인 송은이는 김용만의 녹화 불참 소식을 알리며 "건강상의 이유로 하루 쉬겠다고 메시지를 보냈다"고 밝혔다.

김용만은 지난해 발가락 부상을 당해 '궁민남편' 촬영이 연기되기도 했다. 진행하고 있는 프로그램에서 잇따라 불참하면서 김용만의 건강 문제에 누리꾼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김용만은 1991년 KBS '대학 개그제'로 데뷔했으며 다양한 작품으로 왕성한 활동을 보이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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